요 몇일간의 변동성이 몇개월치를 가볍게 넘어갑니다.
숏 공매도 치고, 원유, 가스, 방산 같은 것들도 매수해서 이득을 보는 트레이더들도 있을 건데 수익 보는 사람들은 도파민 끝내 줄 듯...
그들에게 큰 변동성은 커다란 기회이기도 할 테니까요.
나름의 자기관리가 안되면 망할듯 합니다.
이런거 다 훈련되고 살아남아야 프랍트레이더 자리를 지킬 수 있는거겠죠.
진짜로 강원랜드를 갈 필요가 있을까 싶군요.
롱돌이로서 이제야 숏을 치는 사람들의 심정이 좀 이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