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때.. 5000원(그당시 나이에 매우 큰돈)이나 소풍용돈을 갖고갔을때 태어나 첫기부를 해봤습니다.
매미자석, 부싯돌? 그거 2개가 딱 5000원이였는데..
다리가 없는분이 구루마? 타고 끌고 다니시더라구요
애들이 놀고있으니까 반대로 가시고 계시길래 가서 드렸더니 고맙다고 막하셔서 뭔가 부끄러워서 도망갔던..
그리고 딱히 기부안하다가 대학생때 돈을 좀 벌었습니다.
하루 500원으로 좋은일 할수 있다고 홍보하길래 좋은 마음으로 가입하고 꾸준히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