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한가에서 입벌리고 있는게
14만주라는 말 아님?
펄어비스가 주가야 기대감에 미치지 못하는 점수로 박살이 났지만
결국 GOTY급은 아닌, 평작 수준의 게임을 팔면서, 차기작 도깨비까지 시간을 벌어야하는 것은 똑같음
그리고 공개된 리뷰를 봤을 때 아쉬움은 좀 있지만, 차기작까지 회사를 지탱해줄 힘은 있다는 개인적인 평임
근데 그럼 결국 차기작 나올 때까지 주가 우하향한다는 말이고 3만원대 다시 볼 수도 있다는 말인데
이걸 하한가에 굳이 줍는 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