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실 내용이지만
최근 밀가루, 설탕 등 담합 적발 이후,
대기업의 대부분 이를 원물로 생산하는 제품의 가격을 낮추겠다고 언급함
물론 가격은 낮춘 것은 맞으나(2번째 링크)
대표(주력) 제품은 예외로 둔 상황(예를들어 메로나, 신•진•불닭라면, 꼬북칩 등 가격하락 예외
당연히 명목이 소비자 물가 측면에 부담을 줄이겠다고 했지만, 과자는 제외하고 보더라도 기본 라면인 신, 진라면은 예외니 애매한 상황
하지만?
또 다르게 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