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이 안된거 같아서 가져와봤습니다.
140여명 근무하는 공장에 화재로 대부분 대피했으나 14명이 현재 연락 두절인 상황이고, 기지국 조사 결과로 사고 장소 부근에서 마지막 신호가 잡혔다고 하네요.
사고 장소는 자동차 부품공장으로 화재 당시 나트륨 200kg가량 보관하고 있었는데 화재 조치하면서 잘 이동 시킨 걸로 나오네요.
건물 규모는 3층 규모의 샌드위치 패널로 화재가 더 커질 만한 조건으로 전문가들은 판단하고 있고요. 자세한 사항은 소방 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