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로 300 을 첫 손절을 경험하고, 본전을 찾는것에 살짝 미쳤던거같습니다. 시드 3천 다 넣어서 5프로 두번만 먹고 돌아오자 라는 안일한 마인드로, 따고 잃고를 반복하다 - 500 이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후회스럽지만, 감정적인 투자를 하지말아야겠다는걸 다시 배웁니다. 개별종목 투자는 이제 그만하고, etf 지수 들로.. 안전한길로 돌아가려합니다. 손절한 500 은, 수업료라고 생각하고, 1년으로 본다면, 마이너스가 아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