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딩때 수학점수가 공부한 것보다 안나와서 진짜 쉬는시간까지도 열심히 하다가 정병와서 대학도 안가고 이러고 지금 살고 있거든요.
(근데 유치원때도 자살시도했었느니까, 그냥 우울끼가 DNA에 애초에 이미 설정돼서 태어난듯)
그러다가 노부모님 아프셔서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고 개호해드리고, 하늘나라 보내드린 뒤 요로코롬 살고 있는데...
무생물인 것이 어떻게 계산을 해서 자동으로 움직이는지 그게 너무 신기하고 궁금해서 컴퓨터에 대해 공부 중인데, 대학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