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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여? 이민자가 많나? 자고 나라신 분도 울동네가 서울에서 가장 싸다고.. 하시긴 하더라구여. 학군지랑 지하철, 버스 문제가 가장 크지 않을까여?
조만간 금천구로 전세로 이사갈 예정인데...
기분이 먼가먼가한 그런 기분
에고 금천이랑 관악이랑 착각해서 이상하게 댓글 달뻔금천.. 구로랑 금천이 같이 저평가 받는 이유가 커닝시티 감성이에요. 근처에 대림 있어서 조선족들도 많이 보이고, 다양한 회사가 많아선지 퇴근길 쪽 유흥 거리가 활성화 되어 있어요.
서울 변두리라는 인상이 있는 거 아닐까요?
윗분 말대로 저기 중국사람하고 조선족 사람 많아서 그런거 맞을겁니다.
서울외곽인것도 있고요
동남아 조선족 중국인들 많아요... 무섭
구로, 금천, 관악은 한 몸이져.....
원래 강서도 어깨 걸고 갔는데 여긴 마곡의 등장으로 바뀌고 있고...
근데 이 이미지보면 남쪽보다 북쪽이 더 저렴해보이는데요.....
대림쪽 가시면 깜짝 놀랍니다 그냥 중국이에요
특히 그주변 학군지는 중국인 애들이 학생수 30퍼 됩니다
싸서 중국인이 몰리는건지 몰려서 싸진건지는 모르겠지만 싼데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글게여? 이민자가 많나? 자고 나라신 분도 울동네가 서울에서 가장 싸다고.. 하시긴 하더라구여. 학군지랑 지하철, 버스 문제가 가장 크지 않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