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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누가 지수보다 할만 했을까?

36
ETF
2026-04-13 07:57:28 수정
7일 전 수정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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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누가 지수보다 할만 했을까?

오늘의 감상은 반도체가 견조하게(삼전 마2인데 견조 맞아...???ㄷㄷㄷ) 버텨주는 가운데, 포트에 전력기기가 유의미하게 있었다면 오히려 웃어주는 하루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물론 증권도 생각보다 잘 버텨주었네요.

 

주변섹터에서는 우주와 신재생이 지수를 넉넉하게 비트하는 한편, 광통신과 방산은 나름대로 선전했네요. 방산은 들고 계신 분들은 언제 팔아야 되나... 참 고민이 많으실거 같은 섹터입니다ㅋㅋㅋ

 

제가 보는 전문가 중 한분께서 다음 주로 은퇴를 선언하셔서 다소 우울한 하루입니다. 장열이 형 말처럼 개인은 스승 2~3명을 선정하고 많이 들어서 그사람과 뷰를 동조화해 나간다면 크게 망가지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와 나름 열심히 듣고 했는데, 앞으로가 막막하네요ㅎㅎㅎ 

 

요즘 다시 매매를 좀 재개한 편입니다. 이익실현의 느낌보다는 포트의 컨셉을 약간 조정해주는 컨셉으로 하는 중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한국의 정책 모멘텀과 사이클에 대한 포지션을 줄이고 턴어라운드 시도 중인 미장의 AI에 대한 노출도를 조금 올리고 있습니다. 다만, 반도체는 워낙 센티가 좋아서 차라리 금을 뽑아들어볼까도 생각 중입니다ㅎㅎㅎ 포트 조정은 반4전3증2금1에서 반3.8전3증1금0.5 구글1 브로드컴 0.7을 목표로 하고 있네요. 원래는 반도체를 3까지 줄이는게 최초 아이디어였으나, 전력과 동일하게 포지션을 가져가는건 국장을 대하는 적절한 자세가 아니라고 판단해서...ㅋㅋㅋ

 

장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와 별개로, 요즘은 인플레이션 걱정이 크네요 개인적으로... 반영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저기 주워듣고 있는데, 결국 종단에 가서는 금리를 건드릴 여지가 크니... 항상 경계감을 가지며 장을 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장은 앞으로 펼쳐질 것에 대해 아주 거시적으로 판단해서 움직이거나,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맞으려나? 싶은 시기입니다ㅎㅎㅎ

 

오늘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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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고민찬
1
2026-04-13 07:53:48
7일 전

유가가 이미 90$ 이상이 뉴 노멀이 되어 가는거 보면... 인플레는 어쩔 수 없을꺼 같아요 ㅠㅜ

 

그럼 금리도 올라갈 명분이 생기는... 허허허허....

작성자
36
ETF
2026-04-13 07:57:07
7일 전

공감입니다ㅎㅎㅎ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해서 이제는 멀어졌지만... 예전에 한때(3년 정도) 매일 120키로씩 운전해서 출퇴근 했던 때가 있었는데, 트럼프를 죽이고 싶은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됐을거 같아요

26
어디예쁜이름
1
2026-04-13 10:47:41
6일 전

국밥 섹터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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