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오늘은
칠곡 선생님께서
편집해야할 양을 줄여주실것인가?
이름을 익명으로 요청한 회계사 선생님,
그러거나 말거나 영상제목에 이름을 박아넣은 제작진
그러거나 말거나 계속 쉴새없이 이름을 부르는 칠곡 선생님
과연..
칠곡은 편집본에선 모두 날라갔지만
오늘도 레전드 찍어주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