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니까 밥 차려준댔다
다 됐다길래 나가려하니
문이 안 열린다
가져다 준댄다
설마 문 막은 거냐 물으니
그렇단다
옮기지 말란다
너무해 ㅠㅠㅠㅠㅠㅠㅠㅠ
안 옮기게 서로 조심해야긴 하겠지만 문 막는 건 너무하네요ㅠ
저도 마스크 끼고 돌아다녔고 후딱 받아서 들어올라했던 거라 말이죠...말로 해주면 알아먹을 수 있는 나이라구요ㅠㅠㅠ
아프니까 청춘이다.
유병재: 아프면 환자다 개소리하지마라..
아무튼 쾌유를 빕니둥
일교차가 맛탱이 가버려서 쉽지 않네요
예전에 이런 거에 꿈쩍 안 했는데 나이 들어서 종종 아프네요...서글픔ㅠㅠㅠㅠ
;ㅅ;
약 먹고 푹 잡시당
ㅠㅠㅠ 그래야겠습니다. 오늘은 푹 쉬려고 해야겠네요
아내가 감기로 아플때 딸기먹고싶다했는데,
전 어짜피 맛도 못느끼는데 딸기 아깝다
다낫고먹어라
했다가 쳐맞은기억이ㅜㅜ
끄앙 ㅋㅋ ㅠㅠㅠ
다 낫고는 사주셨죠? 형님 ㅋㅋㅋ
이야....
시체가 말을....😱
안 옮기게 서로 조심해야긴 하겠지만 문 막는 건 너무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