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6041001639
도랐네 ㄷㄷㄷㄷ
현재 펩트론이 비만약을 월 1회 주사만 맞으먼 되도록 하는 기술을 가지고 일라이릴리와 계약을 하려고 하는데
사실 이러니저러니해도 월 1회 주사 맞는 것보다는 매일 경구 투여식으로 먹는게 더 편하다고 생각함
월 1회에 불과하다고 할지라도 주사를 맞아야하는 것은 싫단말이지. 애초에 월 1회만 맞아도 된다는 이 기술이 각광을 받은 것도 매주 맞아야하는 번거로움도 번거로움이지만, 직접 주사바늘로 본인을 찔러야하는 거부감도 컸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하였을 때, 1달이나 약효가 지속이 된다는 것도 꽤 위험요소 같음.
경구 투여식이 없다는 전제 하에서는 주 1회에서 월 1회로 투약 빈도를 줄여주는 기술이 상당히 가치가 높았다고는 생각하지만, 경구 투여식이 나온 이상은 그 가치가 많이 퇴색된 것 같다는 것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기에, 여전히 월 1회 주사로 변경하는 펩트론의 기술 가치는 높을 순 있지만.
파운다요 먹는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