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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스토리를 이야기하면
여자가 처음 난소암에 걸렸는데, 아이를 가지고 싶어서 한쪽 난소와 자궁을 보존해두는 치료를 했다가
출산 후 몇년 후에 이 난소암이 재발을 해서
항암치료를 받는 그런 이야기를 다루고 있음
꽤 볼만하더라고
엔딩에는 엄마가 등장하지 않고, 아빠가 혼자서 딸에게 엄마가 요리하던 방식, 계란 깨는 방식을 알려주는 씬으로 끝이 남...
엄마가 결국 암을 이겨내지 못하고 사망했다라고 하면 넘모 슬푸니까...
창가에 짱룡 장난감을 잔뜩 올려둔 장면이 지나간 것을 바탕으로
난소는 얼려둔 것이 있고해서 이번에도 난소만 제거하는 선택을 했고, 그것을 이용해서 둘째 남자 아이를 성공적으로 임신 출산하여 잘 살고 있다라고 행복회로를 돌려봤는데,
결국 난소가 양쪽 다 없으면 성 호르몬은 누가 내줄거야
임신이 안 대자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