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시작 : 1월 12일
최대 -12.xkg까지 빠졌다가
뭔가 벽이 있는 듯
-11kg 내외에서 열흘 가량 횡보 중
그래 주당 1kg가 말이 안 되긴 했음
우와
유퀴즈인가에 의사분이 나오셨을때 부작용 조심해야한다고 그랬던것이 생각나네요
살 쪄서 생기는 건강 불편이 더 크니까.... 호다닥 감량하고 유지하기
아 저도 요새 고민중인데 땡기네여
ㅊㅊ
아마 이제는 식이요법하고 운동량 조금씩 강도 높이는 방법이 중요할 듯요. 해보진 않았지만 효과는 확실하네요.
제가 작년 초 식단하고, 걷는 것 정도 늘려서
식단은 점심만 1.5인분정도 아침 저녁은 단백질(12g 정도) 음료+샐러드
걷기는 3~4만보, 계단은 아파트 4층 높이 5~6회 왕복 이런식으로 했는데
3개월 정도에 15,kg, 5개월에 21kg까지 빼긴 했어요.
물론 식단이 조금 극단적이라 올해는 조절해서 아침, 점심만 먹고 저녁은 단백질 음료 먹고
운동은 주 3회 (월,수,금) 러닝, 그 외는 걷기로 7~10Km/ 2월부터 맨몸운동 추가해서 하고 있고요.
설 때 3키로정도 증량된거 말고는 유지는 이제 겨우 되는거 같네요 ㅎㅎ
건강추
??? : 마운자로 안쓰고 굶으면 마운자로 가격만큼 돈 버는거네
평소 식비를 줄여서 약값에 쓰는 거니까.....
지금 생활패턴에서 체중 균형점이 올 수 밖에 없죠. 리바운드 없게 화이팅 👍
우와